죽기전 

가장 많이 하는 후회 TOP5

 

1. 난 내 자신에게 정직하지 못했고, 

     따라서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대신 

     내 주위사람들이 원하는 (그들에게 보이기 위한) 

     삶을 살았다.


2. 그렇게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었다.

     대신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보냈어야 했다. 

     어느 날 돌아보니애들은 이미 다 커버렸고

     배우자와의 관계조차 서먹해졌다.


3. 내 감정을 주위에 솔직하게 표현하며 살지 못했다

     내 속을 터놓을 용기가 없어서 순간순간의 감정을 

     꾹꾹 누르며 살다 돌기까지 했다.


4. 친구들과 연락하며 살았어야 했다

     다들 죽기 전 얘기하더라고 한다. 

     "친구.00를 한번 봤으면..."


5. 행복은 결국 내 선택이었다.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는데 

     겁이나 변화를 선택하지 못했고

     튀면 안된다고 생각해 남들과 똑같은 일상을 반복했다.



*돈을 더 벌었어야 했는데, 궁궐같은 집에서 한번 살았었으면

  고급차 한번 못타봤네. 애들은 더 엄하게 키웠어야 했다 

  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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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뚝딱 찍는 쇼핑몰 사진

저자
착한사진연구소 지음
출판사
대림 | 2012-05-15 출간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책소개
쇼핑몰 사진,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인터넷 쇼핑몰은 여전히 ...
가격비교





결정적 순간은 기다리고 끌어내라

사진은 결정적 순간이다.


남들보다 조금 더

남들보다 조금 더 다른 뷰로 보기

남들보다 조금 더 피사체에 대한 애정 갖기

남들보다 조금 더 고객들 입장에서 이해하기

남들보다 조금 더 상품을 돋보여줄 모델 활용하기

남들보다 조금 더 완성도 있게 촬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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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직장’ 

제니퍼소프트에서 

하지 말아야 할 33가지

 

“인생에서해보지않은일하고싶다"


신문 기사에 자주 오르내렸던 뉴욕시장 마이클 블룸버그. 그가 올해 4년 임기를 마치고 뉴욕시장에 물러난다고 한다. 그런데 그의 ‘퇴임 계획표’가 화제라고 해서 한번 정리해 본다. 

@매일경제 11/2, 정슬기 기자



다음은 퇴임 계획서 내용이다


- 이제는 정말 푹 쉬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

- 그의 첫 계획은 하와이와 뉴질랜드에서 골프치기

- 세계적인 헤지펀드 타이거펀드의 설립자 줄리언 로버트슨과 

  골프 약속을 잡아놨다고 밝힘

- 스페인어 배우기

   : 스페인어를 원어민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싶다

- 새 뉴욕시장의 취임식 다음날인 2013년 1월 2일 여자친구 

  다이애나 테일러와 2주일 동안 휴가를 떠날 것

- 중국에서 언론사 (블룸버그 뉴스) 대표 자격으로 강연 계획

- 총기규제, 이민, 공공보건 등에 계속 관심을 두겠다

- 총기규제를 위해 시장들과 접촉하며 계속 활동할 것

-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

  등도 일선에서 물러난 이후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 그동안 시간이 없어 못했던 일에 집중하겠다

- 해보지 않은 다른 일을 하고 싶다

영국 런던 서펜틴 갤러리의 이사장직을 맡기로 함



아래는 블룸버그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이다


- 전문 투자자나 컨설턴트 되기

- 누군가를 가르치기

- 경제전문 언론사 블룸버그 합자회사로 돌아가기

  : 이미 지난 20년 동안 해온 일이고 쉴새없이 일해야 하기 때문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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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직장’ 

제니퍼소프트에서 

하지 말아야 할 33가지

 

01. 전화 통화 시에 “지금 어디예요?”, “뭐 하고 있어요” 

      “언제 와요?”라고 묻지 마요. 감시할 의중도 없잖아요.


02. “회의 중인데 좀 있다 전화할게”. 아니거든요~ 

       가족 전화는 그 어떤 업무보다 우선이에요.


03. 근무 외 시간엔 가급적 전화하지 마요. 

      사랑을 속삭일 게 아니라면!


04. 퇴근할 때 눈치 보지 마요. 당당하게 퇴근해요.


05. 우르르~ 몰려다니며 같은 시간에 점심 먹지 마요. 

       같이 점심 먹는 것도 때로는 신경 쓰여요. 

       시간은 자유롭게. 먹고 싶은 것을 먹어요.


06. 비즈니스 정장을 입기 위해 애쓰지 마요. 

       편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개성을 맘껏 뽐네요.


07. 출장 후, 초콜릿 사오지 마요. 

       그거 사기 위해 신경 쓰는 누군가에겐 부담되어요.


08. 회식을 강요하지 마요. 가고 싶은 사람끼리, 

       자유롭게 놀아요.


09. 타인에게 휘둘리지 마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에요.


10.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요. 도전은 우리의 것. 

       책임은 회사 대표의 것이에요.


11. 대충 하지 마요. 디테일이 중요해요.


12. 사무실에서만 일하지 마요. 때론, 카페에서도 일해요.


13. 퇴근 후 일하지 마요. 

       우리에겐 휴식과 가족과 나눌 사랑이 힘이 되요.


14. 너무 일만 하지 마요. 가끔 놀아도 되요.


15. 회의 중에 침묵하지 마요. 침묵은 부정이래요. 

       항상 말해줘요.


16. 농담이라도 상대방을 비웃지 마요. 

       당신은 웃지만 상대방은 상처받아요.


17. 서로에게 반말하지 마요. 항상 서로 존중해요.


18. 형식에 얽매이지 마요. 본질에 집중해요.


19. 슬금슬금 돌아앉지 마요. 함께 나눈 이야기 속에 

       좋은 아이디어도 창의성도 발현되어요.


20. 혼자 하지 마요. 함께 하면 힘이 되요.


21. 감정 표현을 망설이지 마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함께 할까요? 이렇게 표현해요.


22. 구성원이 힘들면 외면하지 마요. 

       이야기 들어주고 토닥토닥 감싸줘요.


23. 내가 혼자 다했다고 자만하지 마요. 

       우리 함께 한 일이잖아요.


24. 뒤에서 이야기하지 마요. 눈을 맞추며, 이야기해요.


25. 인상 쓰지 마요. 웃어봐요.


26. 정원에 풀 뽑지 마요. 잡초제거는 회사 대표의 몫이에요.


27. 경쟁하지 마요. 서로 협력해요.


28. 식사 거르지 마요. 꼭! 꼭! 챙겨 먹어요.


29. 자신을 한정 짓고 제한하지 마요. 언제나 오픈 마인드!


30. 억지로 하지 마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가슴 뛰는 삶을 살아요.


31. 사유와 공부를 게을리 말아요. 공동체의 의무에요.


32. 이것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마요. 계속 고민해요.


33. 회사를 위해 희생하지 마요. 당신의 삶이 먼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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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_06_09

2013.06.09 11:25 from *Intro/Health





 08:00

  아침식사 (참외1)

 11:40

  점심식사 (현미밥, 씻은김치,미역볶음,스팸1)

 16:00

  저녁식사 (깻잎, 씻은김치, 미역볶음, 삼겹살)

 18:00

  간식 (참외1/2)

 19:00

  저녁운동 (줄넘기 15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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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_06_08

2013.06.08 19:13 from *Intro/Health





 08:00

  아침식사 (바나나1, 우유)

 11:40

  점심식사 (현미밥, 씻은김치,제육볶음고기만5)

 16:00

  간식 (참외1)

 18:00

  저녁식사 (바나나, 베지빌)

 19:00

  저녁운동 (줄넘기 15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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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_06_07

2013.06.08 08:08 from *Intro/Health







 07:50

 아침식사 (참외 1/2)

 18:00

 저녁식사 (초밥 4개, 장국, 샐러드김밥 1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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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_06_06

2013.06.06 23:04 from *Intro/Health





 08:00

  아침운동 (줄넘기 1500개)

 11:40

  점심식사 (칡냉면 면만)

 16:00

  간식 (참외 1/2)

 18:00

  저녁운동 (줄넘기 1500개)

 19:00

  저녁식사 (김밥, 라볶이 양배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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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_05_14

2013.05.14 10:04 from *Intro/Health





 08:00

  아침운동 (줄넘기 1000개)

 09:30

  점심식사 (현미밥, 두부1/4, 씻은김치, 한우)

 13:00

  점심식사 (김치볶음밥, 샐러드, 아메리카노)

 18:00

  저녁운동 (빨리걷기 1시간)

 20:00

  저녁식사 (우유, 코코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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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맘들의 생활습관

 

아이 키우느라 여유 없는 엄마들에게 시간을 따로 내야 하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다이어트는 실패 확률 99%.

사소한 생활습관을 바꿔 다이어트에 성공한 선배맘들의 하루 24시간을 재구성했다.


출산만 하면 금세 홀쭉해질 것 같았는데… 벌써 둘째 가졌느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체중이 쉬이 줄어들지 않거나 몸매가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아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다. 인체는 체중조절점이라는 것이 있어 산후 6개월 안에 임신 전 체중으로 빼지 못하면 살이 찐 상태로 유지되기 쉽다. 이는 우리 몸이 자신의 몸무게를 기억하고 그 체중을 지키려 하기 때문.


임신으로 급격히 불어난 체중이 1년 이상 지속되면 증가된 체중을 자신의 본래 체중으로 인식해 이 체중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몸의 대사가 변하게 된다. 아이를 낳은 뒤 살찌는 체질로 변하는 것 같다고 느끼는 건 바로 이런 이유다. 모든 다이어트 원칙이 그렇지만 특히 산후 다이어트의 성패는 생활습관에 달려 있다. 무조건 굶기나 원푸드 다이어트는 내 한 몸만 돌보면 되는 결혼 전에나 가능한 이야기. 그렇다고 시간을 따로 내어 체형관리센터나 스포츠센터에 다니는 것도 어렵다. 결국 덜 먹고, 더 부지런히 움직이는 생활습관을 갖는 수밖에 없다. 처음에는 불편하고 허기지고 '과연 이렇게 해서 언제 이 살을 다 빼나' 싶지만 눈 딱 감고 한 달만 꾸준히 실천하면 가벼워진 몸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생활 패턴에 몸이 완벽히 적응하면 6개월 이후에는 살짝 느슨해져도 곧바로 요요가 오지는 않는다.



AM 7:00

◇ 아침식사 꼭 챙겨 먹기

제가 지킨 원칙은 식사와 식사 사이 6시간 간격 두기예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실천하기 굉장히 어려운 원칙이에요. 간식 역시 정해진 양, 정해진 시간에 먹었죠. 입맛 없는 아침이라도 가볍게 누룽지라도 끓여 먹으면 확실히 점심때 허겁지겁 먹는 일이 줄어요. 혹시 깜빡할까봐 알람까지 맞춰가면서 오전 7시, 오후 1시, 오후 7시 정해진 시간에 밥을 먹었어요. ID 미스테리미짱


※ Dr. comment 아침을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있어서 중요하다. 더 중요한 것은 천천히 먹는 것이다. 밥 남기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천천히 오래 씹어 먹자. 그러면 쉽게 배부르고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아침에 약간의 지방을 섭취하면 그날의 지방 대사가 더 잘 일어나니 우유, 올리브유 드레싱의 샐러드, 달걀프라이 등을 챙겨 먹으면 좋다.



AM 9:00

◇ 옷 타이트하게 입기

원래는 헐렁한 옷을 좋하하는데 다이어트할 때 몸에 딱 붙는 옷을 입으니 여러모로 도움이 됐어요. 갑자기 스타일을 바꾸니 주변 사람들에게 착시현상을 일으켜 '살 빠진 것 같다'는 말을 많이 해주고 기분이 좋아져'진짜 살 빼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참에 확 빼서 더 달라붙는 옷을 입어야지 싶은 목표도 생기고요. ID 지원맘



AM 10:00

◇ 두세 정류장 걸어다니기

유치원 엄마들 모임에 가거나 버스로 두세 정거장 거리에 있는 마트는 시간 넉넉히 잡고 운동화 신고 걸어다녔어요. 빠른 걸음으로 열심히 팔을 휘젓는 '파워워킹'을 했죠. 평소 운동량이 없으면 의외로 힘든 게 이 걷기인데요. 처음부터 30분, 1시간 시간을 정해놓기보다 집 앞이나 공원을 산책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걷다가 거리를 점점 늘려주세요. 처음부터 세게 나가면 금세 포기하게 돼요. ID 미스테리미짱


수유 자세가 구부정하다 보니 배가 더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앉아 있을 때나 서 있을 때는 등을 곧게 펴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했어요. 등을 펴면 아랫배와 허리가 쏙 들어가고 가슴은 업되거든요.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TV를 볼 때만 아랫배와 허리에 힘을 주고 앉아 있었는데 습관 되면 괜찮아요. 직접적으로 살이 빠지지는 않지만 보디라인을 살리는 데 효과적이에요. ID 송이


※ Dr. comment 상당히 좋은 방법이다. 역시 다이어트에는 적절한 유산소운동이 제일 좋다. 20분 이상 지속해야 효과를 보지만 처음부터 무리하는 것은 금물. 약해진 관절이 서서히 자리잡도록 하면서 운동하는 게 적당하다. 등을 곧게 펴도록 노력하기보다 배에 힘을 주는 것이 더 올바른 방법이다. 복근이 강화되면 등은 자연스레 펴진다.



AM 11:00

◇ 모유수유 하기

산후 다이어트의 첫걸음은 역시 모유수유죠. 얼마 전 방송에 나온 탤런트 김희선도 임신해서 30kg 불어난 살을 모유수유로 21kg 뺐다고 하잖아요. 모유수유 자체가 상당한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모유는 엄마 몸에 있는 단백질과 지방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엄마가 필요 이상 많이 먹지만 않으면 자연히 살이 빠지게 돼 있어요. ID 동연맘


※ Dr. comment 모유수유는 산후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모유수유만으로도 소모되는 칼로리가 높다. 단, 약해진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자세를 바르게 하고 모유수유를 시도하자.



PM 12:30

◇ 조미료 안녕~ 점심식사

둘째 낳고 첫째 때부터 불었던 20kg 지금은 다 뺐어요. 저는 식단 관리를 철저히 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소금, 설탕을 조심했죠. 소금은 체내에 수분을 많이 끌어당겨 배출되지 못하게 해서 몸이 붓고 뚱뚱해져요. 그래서 소금, 간장, 고추장은 최소한으로 줄이려고 신경썼어요. 밖에서 찌개를 먹을 때는 따뜻한 물을 섞고, 설렁탕이나 곰탕을 먹을 때는 소금간을 아예 안 했어요. 가끔 대책 없이 라면이 당길 때는 수프를 절반만 넣고 끓어 먹었고요. 아이스크림, 음료수, 과일도 당분이 적은 것으로 골랐답니다. ID sunnyday


빵만 안 먹어도 살 빠져요. 밀가루가 몸에 나쁜 건 다 아시죠? 저는 정말 빵을 좋아했는데 아이 낳고 소화도 잘 안 되고 살이 쪄서 빵을 완전히 끊었어요. 그랬더니 3개월도 안 되어 3kg가 빠지더라고요. 피부 트러블도 줄어들고요. 1년 가까이 안 먹었더니 이제 빵 생각도 안 나고 어쩌다 먹으면 속이 더부룩해져요. 빵에는 밀가루 말고도 엄청난 양의 버터가 들어간다는 걸 잊지 마세요. ID 루시앤폴


'고기공주'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고기를 좋아했는데 눈물을 머금고 채식 위주로 식단을 바꿨어요. 세끼 밥상에 꼭 샐러드를 넣고 국과 반찬에도 평소보다 채소를 더 많이 넣었죠. 고기가 너무 먹고 싶은 때를 고기 조금에 야채쌈을 많이 먹었어요. ID 선영아사랑해


※ Dr. comment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짜게 먹으면 안 된다. 싱겁게 먹고 오래오래 씹어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살도 빠진다. 또 빵이나 떡 같은 탄수화물은 섭취를 줄여야 한다. 고기가 꼭 나쁜 것은 아니며 고기에 있는 지방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뿐이다. 적당한 단백질 섭취는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지방을 떼고 일주일에 두번 정도 먹는 것이 좋다.



PM 1:30

◇ 식품마다 칼로리 확인하기

제가 워낙 달달한 간식을 좋아해서 다이어트에 실패한 적이 많았어요. 아이 낳고 다이어트가 절실해지니 아예 끊을 수 없다면 열량과 당분이 낮은 것만이라도 골라 먹자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어요. 과자 하나, 초콜릿 하나 살 때도 제품 겉면의 성분표시를 보면 뭘 골라야 할지 답이 나와요. 가격이 좀 비싸도 마켓오, 칼로리밸런스, 다이어트바 같은 걸 먹고, 여의치 않을 때는 뻥튀기 먹었어요. ID 망고케이크


※ Dr. comment 칼로리를 확인하고 먹는 습관은 다이어트에 있어서 기본이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포장에 적힌 칼로리가 총량에 대한 칼로리인지, 1회 섭취량에 대한 칼로리인지 정확히 확인하는 것.



PM 6:50

◇ 양치질하기

밥 먹기 10분 전에 양치질을 했어요. 양치질을 하면 15~20분 정도는 치약의 잔향이 남아있어 음식 맛을 덜 느끼잖아요. 그래서 아무리 배가 고파도 밥을 허겁지겁 안 먹게 되면서 양 조절이 되더라고요. 

작지만 의외로 효과 본 다이어트 방법이에요. ID 홍홍



PM 2:00

◇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하기

조금 고전적이지만 '클라우디아 쉬퍼' 상·하체 운동을 열심히 따라했어요. 프로그램이 상체·하체 1시간씩 따로 있는데 매일 번갈아가며 따라했죠. 처음에는 진짜 힘들지만 일주일 정도면 적응돼요. 특히 뱃살 빼는 데 효과 최고예요. 인터넷 검색창에 '클라우디아 쉬퍼 운동'이라고 치면 운동 동영상이 많이 나와요. 단, 운동 직후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이 운동으로 인해 소비된 열량을 보충하기 위해 더 많은 영양분을 저장한대요. 운동 후 최소 1시간 전에는 식사를 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 ID 맘소니


※ Dr. comment 운동을 할 때는 근육운동을 먼저 한 뒤에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하면 다이어트 효과가 떨어진다. 적당한 운동은 식욕만 좋게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식욕 조절을 잘하면서 해야 한다.



PM 4:00

◇ 믹스커피 대신 차 마시기

하루 두 잔 이상 마시던 믹스커피를 끓고 메밀차, 옥수수보리차, 국화차 같은 차를 마셨어요. 믹스커피가 의외로 살이 많이 찐다고 하더라고요. 물은 뭔가 밋밋한 맛인데 차를 마시면 속이 좀 든든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차를 우려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수시로 마셨어요. ID 코파기대왕맘



PM 7:00

◇ 저녁식사는 가급적 이른 시간에

다이어트에는 식이조절이 절대적이죠. 20대의 다이어트는 독하게 저녁 안 먹기를 실천했지만, 아이 낳고 살림하다 보니 너무 체력이 달리더라고요. 그래서 산후 다이어트 할 때는 저녁 7시 이후에 안 먹기로 하고 실천했어요. ID 온새미로 진이맘


※ Dr. comment 살을 뺀다고 저녁식사를 무작정 거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바람직하지는 않다. 저녁에는 탄수화물의 비중은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천천히 오래 씹어 먹는 것이 좋다. 저녁식사가 신경쓰인다면 밥 먹기 전 세 숟가락을 덜어내고 먹는 것도 방법이다. 무엇을 먹을 때 사람들의 심리를 보면 의외로 '남기기'가 어렵다.



PM 8:00

◇ 틈틈이 물 마시기

밥을 먹은 뒤에나 특별히 목이 마를 때를 빼고는물을 거의 안 마시는 타입이었어요. 그런데 주변에서 다이어트의 기본은 '물 자주 마시기'라고 말들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루에 2ℓ씩 물을 마셨어요. 처음에는 습관이 안 돼 화장실을 자꾸 들락거리는 게 귀찮았는데, 2~3주쯤 지나니 정말 몸이 가벼워지더라고요. 피부도 좋아지고 소변 색깔도 연해지는 게 몸의 신진대사가 잘 이루어지는 느낌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신 다음에 1.8ℓ짜리 생수병에 가득 물을 채워놓고 하루 안에 다 마시는 걸 목표로 했답니다. 외출할 때는 500㎖병에 담아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마셨어요. ID 실비아


※ Dr. comment 물을 자주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 포만감을 주기도 하고, 몸속 대사가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단 신장의 기능이 안 좋아서 몸이 붓는 사람은 너무 마시면 안된다.



PM 10:30

◇ 일찍 잠자리에 들기

체중 줄일 때 시도한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잠을 일찍 자는 거예요.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함으로써 피로도 풀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효과가 있죠. 더불어 잠을 일찍 자니 자연히 야식을 안 먹게 되고요. ID Alex


※ Dr. comment 다이어트와 잠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논문에 의하면 7시간 정도 자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더 많이 자거나 더 적게 자면 덜 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산후 다이어트에 도움 준 비장의 아이템


[아이 밥그릇] 아무래도 그릇이 크면 음식을 더 많이 담게 되잖아요. 저는 반찬 그릇이나 밥그릇 모두 아이용 그릇을 같이 써요. 그릇이 작으니 음식을 담을 때 한계가 있거든요. 음식이 더 많아 보이는 시각적 효과도 있답니다. ID 강건엄마


[휴대전화] 하루 동안 먹은 모든 것을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거나 메모장에 일일이 적었어요. 먹은 것을 그렇게 정리해놓고 틈날 때마다 보면 누가 뭐라 안 해도 먹는 것에 자연히 신경쓰게 돼요. 음식물별 칼로리를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도 있는데, 어떤 메뉴를 먹기 전에 칼로리를 먼저 확인하면 좀 덜 먹게 되더라고요. ID 미소천사


[다음 웹툰 < 다이어터 > ] 포털 검색에서 우연히 < 다이어터 > 웹툰을 접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회가 거듭될수록 살쪄서 맞는 옷도 없고 주변의 무시를 당하는 여주인공과 제가 동일시되면서 살을 꼭 빼야겠다는 결심이 들더라고요. 단순한 동기 부여뿐만 아니라 웹툰에 다이어트의 원리와 방법이 정말 과학적이면서 재미있게 나오거든요. 다이어트 시작하는 맘들에게 강추하는 필독서예요. ID 별빛나라


[식판] 저는 식사량을 줄이는 데 식판이 유용했어요. 식판에 한 번만 퍼서 그것만 먹는 거죠. 더 먹고 싶어도 꾹 참았어요. 식판을 사용하면 내가 먹는 밥, 국, 반찬 양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아요. ID 실비아


[칼로리표] 음식 칼로리를 모두 꿰고 있을 필요는 없지만, 사실 늘 먹는 음식은 정해져 있잖아요. 그래서 자주 쓰는 재료나 음식의 칼로리를 적어서 냉장고 앞에 붙어놨어요. 냉장고문 열 때마다 눈에 띄니까 자연스럽게 살 덜 살찌게 하는 재료와 조리법을 연구하게 되더라고요. 

ID 샤인


[식단일지] 거의 모든 다이어트 책에서 권하는 '식단일지'를 썼어요. 작은 수첩에 껌 하나, 물 한 컵까지 하루 종일 먹은 모든 음식의 양과 먹은 시간대를 적었어요. 이렇게 적어 놓고 보면 정말 별별 생각이 다 들어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은근 신경쓰여서 음식 메뉴 고를 때 세 번은 생각하는 것 같아요. ID 랄라



 

 





Posted by 문지영 :)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