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동영상 모양이 달라요. 왜 그런거죠?


컴퓨터를 정리하다가 갑자기 궁금한 점이 생겼어요.

다 같은 동영상인데, 왜 모양이 다른가요?

모두 같은 아이콘으로 만들고 싶은데 뭐가 달라서 그런거죠?





[A] 안녕하세요.

먼저, 동영상은 AVI, MOV, WMV 등 확장자에 따라서 모양이 조금씩 틀리답니다.


확장자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제어판 - 폴더옵션 - 보기 - 알려진 파일 형식의 확장자명 숨기기 체크해제 해주시고요.

다시 동영상을 잘 보시면 동영상마다 확장자가 제목뒤에 붙여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이와 같이 동영상의 모양이 다른 이유는 확장자가 다르기 때문이랍니다.


모두 같은 아이콘으로 만들고 싶으시다면, 각종 영상변환툴인 다음팟인코더나 윈도우미디어인코더 등을 사용해

같은 확장자로 변환시켜주시면 일치시켜 주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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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EOS 600D 촬영포맷이 뭘까요?


출품할 영상을 하나 만들었는데요. 출품신청서에 촬영포맷을 쓰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EOS 600D 로 촬영했거든요. 촬영포맷이 뭘까요? 





[A] 안녕하세요.

동캐논 600D 의 스펙에 보시면 동영상 관련 스펙이 있습니다. 이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서 보시면 말씀하신 포맷을 적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포맷이라는 개념은 "동영상 압축"에 나와 있는 내용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MPEG-4 라고 적으시고 기록형식인 MOV 라는 것도 포맷의 종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가지 항목을 다 적어주시면 됩니다.

즉, 동영상 압축 형식은 MPEG-4이고, 파일저장 방식은 MOV 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참고로 더 자세하게 적어준다면 해상도까지 적어주시면 더 좋겠죠. 

해상도는 촬영하신 동영상의 설정을 어떻게 하셨는지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해상도 : 1920X1080 (Full HD) 라고 추가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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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을 잘하는 방법'


1. 자주 리와인드해서 프리뷰하라!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이다
푹 빠져서 계속 편집을 하다보면 전체에서 이곳이 어느 부분인지를 알 수 없다


2. 작곡을 하듯이 박자를 맞추어라
오선지를 보면 몇분 음표, 몇분 쉼표 등 모든 콩나물 들은 각자의 길이를 가지고 있다
4분의 3박자로 가던 노래가 갑자기 4분의 4박자로 바뀌면 노래가 이상할 것이다
그래서 오선지에는 마디가 있고 그 마디안에 어떤 구성을 하든 똑같은 박자들이 들어가게 된다
편집에도 보이지 않는 박자표를 만들어야 한다
교향곡처럼 어떤 때는 천천히 장엄하게 가다가 어떤때는 빠르게 절정을 향해 치닫기도 하고 어떤 때는 화산이 터지듯 폭발하고 급기야 평화로운 고요함이 흐른다
한 마디에 얼마나 많은 커트가 들어가도 상관없지만 전체를 보았을 때 그 마디가 튀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3. 과감히 생략하라
몽따쥬 원리를 최대한 이용하여 과감히 생략하는 편집이 좋은 것이다
지저분하게 일일이 설명하려는 것은 지루할 뿐만 아닐 오히려 느낌이 덜하다
생략을 할수록 시청자에게 더 많은 상상을 허락하여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다


4. 버릴 때는 미련없이 아까워하지 마라
이 생각 저 생각하면 안된다. 편집할 땐 오직 편집만 생각한다
저 사람 고생했는데 얼굴 한 커트는 넣어줘야지 라는 생각이 작품을 망친다
또 하나 중요한 것
시간을 맞추기 위해 조금씩 야금야금 버리면 작품이 걸레가 된다
차라리 주제 하나를 포기하고 몽창 날려야 한다
소재를 하나하나 버리다보면 표현하려 했던 주제가 모두 망가지게 된다
그러니 아까워하지 말고 한 주제를 과감히 버려라


5. 자신 없으면 음악으로 떡칠을 해라
작품이 잘 되었으면 될 수 있는데로 음악을 자제해야 한다. 물론 시대에 뒤떨어진 말일수도 있다
그러나 음악이 너무 많이 들어가게 되면 결정적인 크라이막스에서 감정을 극대화할 수 없다
꼭 음악을 많이 넣고 싶으면 한번씩 뮤트를 주어서 감정을 모아 주어야 한다


6. 치열한 전투 후에는 연기 흩날리는 고요한 시체들의 언덕!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하기 위해 카메라 워킹이 춤을 추고 
오디오가 찢어지는 건 좋지만 반드시 쉴 곳을 마련하여야 한다
시청자의 감정을 정리할 수 있는 공백 페이지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으면 시너지 효과를 포기하는 것이다
정신없는 아빠의 권투장면 피터지는 싸움 뒤에는 파아란 하늘을 보여줘라


7. 원샷에서 원샷도 튀지 않을 수 있다
사이즈가 똑같다고 튀는 것은 아니다. 호흡과 오디오 조절로 비디오가 튀지 않을 수 있다
커트점을 이리저리 한 프레임씩 옮겨보고 앞커트의 오디오를 스닉 아웃 해보고 분명 비디오가 튀지 않는 오디오점이 있다
앞커트 오디오의 성질에 따라서 뒷커트가 전혀 안 튀는 그 지점을 찾아라


8. 첫커트를 고민하라
모든 피디들의 가장 큰 고민이 제목과 첫커트이다
시작은 반이라는 말과 똑같겠지!


9. 원본 테입을 외워라
스크립터가 있더라도 그 느낌을 다 적을 수는 없다
실수로 잘못 직은 NG그림이 어디에 붙이느냐에 따라 훌류한 그림이 될 수 있다
원본 테잎 프리뷰를 만히해야 한다 외울정도로 그리고 편집할때 기억해내라


10. 가장 중요한 것 , 공식은 없다
예를 들어 옛날에는 줌인 팬 중에는 자르면 안된다는 둥, 두 사람의 선을 그어 이미지 라인을 넘어가면 큰일난다는 둥
두 사람 사이 꽃병이 있을 때는 꽃병과 사람 원샷을 잡으면 튄다는 둥
엄청난 쓸데없는 공식들을 외우곤 했는데 이제 방송을 보는 시청자가 많이 변했다
또 앞으로도 변할 것이다
그 변호에 시청자의 호흡에 자연스럽게 따라가면 되는 것이다
촬영을 잘하는 사람은 망할 수 있지만 편집을 잘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김경만의 명언)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여 편집하라
찍어온 그림이 없다면 자료화면을 쓰고 사람 얼구에 스틸걸고 나레이션을 읽고 느낌이 없다면 음악을 넣고
내용이 부족하다면 자막과 컴퓨터 그래픽도 이용하고 스튜디오 메이킹으로 처리도 하고 모든것이 편집이다
공식은 절대 없다


출처 : http://bit.ly/NQll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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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CS6로 작업 속도·경제성 높인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지준영)가 올해 매출 성장을 견인할 기대주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6(Adobe Creative Suite 6, CS6)' 를 내세웠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이하 한국어도비)는 CS6가 작업 속도와 경제성에 강점이 있다는 점을 앞세워 올해 13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어도비 마케팅총괄 정기수 이사는 24일 신사동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개최된 기자 간담회에서 "CS6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신속하고도 경제적인 방법으로 제작·전달하려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콘텐츠 생산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아이디어, 콘셉트를 기술 제약 없이 창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플랫폼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 아이디어에 몰입할 수 있도록 UI를 설계했다는 점 등이 CS6의 강점이라는 설명이다.



◆ "GPU 활용할 수 있는 '효과' 영역 확대…작업속도↑"

    CS6 버전의 대표적인 강점은 디자이너의 작업속도, 개발자의 개발기간을 단축시킨다는 점.

    강진호 한국어도비 이사는 "CS5.1에서도 GPU를 사용했었지만 CS6만큼 전폭적으로 사용하지는 않았다"며 

   "GPU를 활용해 처리할 수 있는 효과도 많아졌고 그만큼 작업 속도도 빨라졌다"고 전했다.



◆ "프리미어 프로 'UI·트리밍·멀티캠 기능' 강화…편집 집중도·속도↑"

    한국어도비는 프리미어 프로 제품군이 UI·트리밍·멀티캠 기능이 강화돼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어도비 김원중 부장은 "프리미어 프로의 경우, 모니터 상에 보이는 버튼을 단순화시키는 등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 

    편집자의 작업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UI를 개선했으며, 효과를 넣을 때도 영상이 멈추지 않도록 설계해 편집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전 버전에서 약점으로 지적됐던 트리밍 기능도 개선됐다. 타임라인에서 직접 트리밍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여 

    편집자가 프레임 수정작업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멀티캠 기능을 강화한 점도 눈에 띈다. 

    이 부분은 영상 제작시, 여러 대의 카메라를 활용하는 국내  방송 환경에 적합한 기능이라고 김 부장은 강조했다. 

    김 부장은 "이전 버전에서는 하나의 프리미어 프로 화면에 최대 4개의 카메라에 담긴 영상을 올려놓고 편집을 진행할 수 

    있었는데, 이번 버전에서는 하드웨어 성능만 받쳐준다면 지원하는 카메라 대수에 제한 없이 편집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멀티캠 기능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성능과 기능이 향상된 CS 새 버전으로, 한국 어도비는 지난해 대비 20%의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 : http://bit.ly/PwSI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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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파일을 변환하다보면 모르는 용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인코딩 방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변환 프로그램 어디든 등장하지만, 그 중 다음팟인코더 세부설정에 코덱 압축 방식을 보면 
1PASS-VBR, 1PASS-CBR, 2PASS-CBR의 3가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1Pass와 2Pass의 차이점은 동영상을 인코딩 할 때에 원본파일을 한 번 스캔할 것인지, 두 번 스캔할 것인지를 나타냅니다. 또한 VBR(Variable Bit Rate)과 CBR(Constant Bit Rate)의 차이는 데이터 전송률을 고정으로 하느냐 가변으로 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아직은 좀 생소하죠? 그럼 차근차근 알아보겠습니다.

CBR의 경우, 초당 전송되는 비디오의 데이터양을 우리가 지정할 수 있게 해 줍니다. CBR 150KB로 세팅하고 인코딩을 진행하면 150KB X (동영상 길이)의 용량을 가지는 동영상이 출력됩니다.
 
반면 VBR의 경우는 초당 전송량이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내부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화면이 복잡하거나 움직임이 많으면 초당 전송량을 자동으로 늘리고, 움직임이 적고 화면이 단순하면 초당 전송률을 줄여서 화질과 용량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이 경우 인코딩이 끝나기 전까지는 인코딩 될 동영상의 크기를 알 수 없는데다가, 간혹 인코딩이 끝난 결과물이 원본보다 더 커지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이 1Pass CBR과 VBR을 혼합시킨 것이 2Pass-CBR인데, 우선 첫 인코딩을 통해서 동영상의 영상상태를 파악하고, 두 번째 인코딩을 통해서 주어진 초당 전송률을 효율적으로 가변적으로 분배하는 방법입니다. 즉 2Pass-CBR방식을 사용하면, 원하는 용량을 맞추면서 상대적인 화질이 CBR보다 더 낫습니다. 다만 이 방법의 문제점은 인코딩을 2번 하게 되므로 시간이 다른 방법을 사용하여 인코딩 하는 것에 비해서 약 2배가 걸리게 됩니다.

너무 어려우셨나요? 그럼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위에는 약 33초 분량의 3가지 파일이 있습니다.
MOV파일은 원본이고요. 1Pass와 2Pass(4000KB)로 변환한 파일이 있습니다.
 
세 파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용량입니다.
1Pass는 36MB, 2Pass는 16MB의 크기로 2Pass가 더 작지만요.
1Pass를 변환하는데 걸린 시간은 약 1분, 2Pass를 변환하는데 걸린 시간은 약 1분 40초로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컴퓨터 사향에 따라 변환시간은 다릅니다)


1Pass를 사용하느냐, 2Pass를 사용하느냐,
이 부분은 여러분들께서 잘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3가지 파일의 화질비교를 하겠습니다.



<원본 소스>

<1pass, 36MB, 약 1분 소요>

<2pass, 16MB, 약 1분 40초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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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에는 NTSC(한국, 일본, 미국, 중남미의 컬러TV), PAL(독일, 중국, 유럽, 아시아의 컬러TV), SECAM(프랑스, 소련,구 공산권의 컬러TV) 등 서로 다른 9개의 방송방식이 사용되고 있다. 
NTSC는 1953년 12월에 제정되어 일련의 TV 방송 송, 수신용 표준 프로토콜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된 미국의 기관이다. 
미국 연방 통신위원회는 당초 3원색을 차례로 보내는 CBS방식을 채택했으나 그 후 흑백 TV에서도 사용가능한 NTSC 방식을 채택했다. 그러나 NTSC 방식은 고도의 대역압축을 위해서 전송회로의 고성능이 요구되므로 이것의 개량형으로서 독일은 PAL방식을 제안하였으며 프랑스는 SECAM방식을 제안하였다. 
수차에 걸친 국제회의에서 컬러텔레비전 표준방식의 국제적 통일이 계획되었으나 아쉽게도 실현되지는 못하였다. 


NTSC(National Television System Committee)
NTSC TV 이미지는 프레임 당 525개의 수평 주사선을 갖는다. 이러한 주사선들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그리고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주사되는데, 매 한 줄씩 건너뛰어진다. 
그러므로, 하나의 완전한 프레임을 완성하려면 화면을 두 번 훑어야하는데, 한번은 홀수 번째 줄을, 다른 한번은 짝수 번째 줄을 주사한다.  절반의 프레임을 주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1/60초 정도 소요되므로, 완전한 프레임은 매 1/30초마다 주사된다. 한국, 미국, 일본 등에서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PAL(Phase Alternate Line)
67년 독일의 텔레풍켄(Telefunken)사가 개발했다. 초당 25프레임의 주사율을 갖는 방송방식으로 NTSC보다 프레임에서는 적지만 수직주사선이 625라인으로 더 많고 더 높은 대역폭을 사용하기 때문에 해상도가 높다. 이 방식은 전송로에서 생기는 위상왜곡이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나 흑백수상기로 시청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유럽, 호주, 중국, 북한 등에서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


SECAM(Systems Equential Couleur A Memoire)
주사선마다 색차 신호를 순차적으로 교차시키는 TV방송 표준방식을 말한다. SECAM방식은 프랑스에서 제안하여 소련을 비롯한 동유럽국과 일부 중남미 국가에서 표준으로 채택했으며 주파수 진폭에 따른 영상의 일그러짐을 없앴지만 수직방향의 해상도가 떨어진다는 약점이 있다. 
 
* 네이버 지식백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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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수란 FPS(frame per secend), 초당 몇 장의 스틸을 보여주는냐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영상은 여러 장의 스틸이 계속적으로 보여지며 하나의 연결된 영상으로 보여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프레임수가 많을수록 영상이 자연스럽습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TV의 FPS는 NTSC방식이며 29.97Frame 입니다. 
즉, 1초에 약 30장의 스틸 이미지가 그려진다는 뜻이죠.
방송 같은 경우 PAL과 NTSC방식으로 나뉘는데 PAL방식은 25FPS, NTSC방식은 29.97FPS 거의 30프레임입니다. 
PAL방식 같은 경우는 거의 유럽쪽에서 쓰이며 NTSC는 우리나라, 일본, 미국 등에서 쓰는 방식입니다.
(NTSC와 PAL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영화 같은 경우 16FPS에서 24FPS으로 프레임 수가 늘어났는데,  그 이유는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 바뀌면서 사운드 정보를 충분히 전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영화를 보면 먼가 TV영상과는 다른 느낌을 받는데 바로 이 초당 프레임수가 작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화는 방송과 다르게 2048 x 1536 이라는 거대한 사이즈의 이미지를 1초 분량인 24장을 처리하는 것도 엄청난 노동과 시간이 필요한데, 이를 아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장 매끄러운 화면을 위해 그렇게 정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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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을 하다보면 1080i, 1080p, 720p 등의 용어들을 많이 접해보셨을 것입니다. 
1080는 ‘해상도란’ 이라는 글에서 충분히 이해하셨겠지만 뒤에 붙어있는 i와 p는 무엇일까요?
(아직 해상도와 관련된 글을 읽지 못하신 분들은 http://editmoon.com/445 참고하세요)


1.인터레이스 방식 (Interlaced Scan)
이 방식은 비월주사 방식이라고도 부르며 우리가 과거에 보았던 TV방송, 아날로그 디지털 캠코더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1초에 약 30장(NTSC)의 사진을 홀수, 짝수줄로 나누어 총 60장의 사진을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말씀드리자면 사진 한 장에 1,2,3,4,5,6 이라는 각각의 줄을 만들어 영상을 보여줄 때 1, 3, 5 를 먼저 보여주고 2, 4, 6을 그 다음에 보여주는 줘서 한 장의 사진을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이 생겨나게 된 이유는 TV초창기 시절 브라운관의 표현 능력이 부족해서 생겨났지만 디지털 방송시대인 현재에도 비용이나 데이터 전송효율 문제로 여전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2.프로그레시브 방식 (Progressive Scan)
이 방식은 순차주사라고도 말하며, 최근 생산되어지는 TV, DSLR, 컴퓨터 모니터는 모두 프로그레시브 방식으로 표시합니다. 간혹 인터레이스 영상이 입력되더라도 TV내의 자체 영상처리를 통해, 자동으로 프로그레시브 영상으로 출력해 줍니다. 
과거에는 자동으로 해주지 않아서 정적인 영상은 잘 느끼지 못했지만 빠른 움직임이 있는 동적인 영상의 경우 사물의 경계가 깨지거나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듯하게 느껴졌습니다.
프로그레시브 방식은 30p라고 표기하며, 아래 그림과 같이 한 장의 사진을 1,2,3,4,5,6 그대로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예를들어, 60p라고 된 것은 60장의 완전한 이미지를 촬영했다는 의미입니다. 
60i보다 60p가 화면의 움직임이 더 부드러운 반면 같은 화소의 영상의 경우 두 배 가량의 용량을 더 필요로 합니다. 
이유는 60i의 경우 촬영하는 이미지는 60장이지만 반으로 쪼갰기 때문에 사실상 30p와 동일하고, 60p의 경우에는 쪼개지 않은 완전한 이미지의 60장이기 때문에 기록하는데 2배의 용량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3. 두 방식의 장단점
인터레이스 스캔은 화면을 2개 필드로 나눠 번갈아 가며 화면에 주사하는 반면 프로그레시브 스캔은 전체 수평 주사선을 다 사용해 훨씬 뛰어난 화질을 제공합니다.
즉, 프로그레시브는 선명한 이미지이지만 필요로 하는 데이터 양이 많고 인터레이스는 프로그레시브보다 적은 데이터양을 필요로 하지만 화질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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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란 색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점인, 픽셀이 한 화면에 몇 개나 포함되어 있는지를 말하는 것으로 
대개 가로 방향의 픽셀 갯수와 세로방향의 픽셀 갯수를 곱하기 형태로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가로로 1920의 픽셀을 표현할 수 있고, 세로로 1080의 픽셀을 표현할 수 있다면 1920 X 1080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Full-HD TV의 해상도 (1080i or 1080p) 입니다.
또한 가로는 720, 세로는 480의 픽셀을 표현할 수 있다면 SD 해상도 (480i) 입니다. 

해상도란 화면 선명도를 나타내는 척도라 할 수 있는데요.
같은 해상도를 가진 영상이 크기가 작은 모니터에서 더 선명하고 큰 모니터로 갈수록 선명도가 떨어지는데
그 이유는 더 큰 면적에 같은 갯수의 픽셀이 분포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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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날로그 (Analogue)
어렸을 적 즐겨보던 VHS와 앞면에 볼록한 브라운관 TV를 말합니다.
해상도로 따지면 250i 입니다.


(2) SD (Standard Definition)
표준화질을 뜻하며, 720 X 480i (또는 480p) 의 해상도입니다.
케이블TV에서 전송해주는 DV방송과 우리가 현재 흔히 보는 DVD 역시 SD입니다.


(3) HD (High Definition)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영상분야에 도입되어 탄생했습니다.
HD는 초고속 해상도의 뛰어난 입체감과 현장감을 바탕으로 고품질 영상과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계발된 새로운 시스템으로 88올림픽 이전부터 일본에서 연구 개발되었는데요.
보통 HD급은 1280 X 720i 이상의 화면을 말합니다.


(4) Full-HD
Full-HD는 1920 X 1080p 해상도를 갖습니다.
몇 년 전만해도 TV 제작시 PDP 및 LCD 패널의 제작기술은 1920 x 1080 의 해상도를 가진 패널을 만들지 못했으며 만들었더라도 가격이 너무 비싸 시장성이 없기에 좀 더 작은 HD급의 판넬을 만들어서 TV를 출시하였는데 후에 기술의 발전으로 1920 x 1080의 해상도를 갖는 패널을 구현하여 출시하였습니다.
이것도 화질이 HD급이나, 그냥 HD급이라 하면 기존의 HD급 TV와 구분이 안 되므로 큰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이려고 이를 Full-HD TV라 홍보하며 출시한 것입니다.
Full-HD라고 말하면 1920 X 1080의 해상도를 갖는 TV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5) HDV
캠코더 촬영 방식 중 요즘 나오는 HDV와 AVCHD 캠코더의 촬영규격은 1440 X 1080i 입니다. Cannon, Sharp, Sony, JVC 등이 DV의 녹화와 재생에 관한 스팩으로 HDV을 만들었습니다.

 
 
매체별 해상도를 간단히 정리하자면
(1) VHS, 아날로그TV 방송 - 250i
(2) DV방송, DV캠코더 - 480i
(3) DVD - 480p
(4) HD방송, HDV/AVCHD캠코더 - 720 ~ 1080i
화면해상도는 간단히 수평해상도 만으로 표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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